Keith Haring

예술은 너무 어렵고 부담스러웠다. 흰 캔버스에 무엇을 그려야할지 두려웠었는데 키스 해링을 알고 난후로 즐거운 그림은 보는 사람도 즐겁다라는 생각에 용기를 얻고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. 무거울 필요 없다. 아무리 가볍고 쉬워 보여도 늘 고민과 어려움은 담겨져 있다. 억지로 어렵게 표현해서 특별한 문자를 쓰는 양 으시대는 시대는 끝났다. 이미 그런것들이 지루한 것을 모두 알고 있다.